맛집 소개

백소백반 - 영천호국원 근처 맛집

소소한 소선생 2026. 1. 4. 12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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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국원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들른 식당 

ㅂㅐ

우린 고등어조림을 시켰다. 나에게는 좀 매워서 식혀서 천천히 먹었다.

콩나물국이 시원한 이유가 있었다. 매운거 먹고 시원한 국을 먹으니 좀 덜 맵다. ㅎㅎ 

워낙 내가 매운걸 못 먹어서.

반찬은 다 맛있었다. 호박전 두개랑 연근  전 두개도 정성이 보이는 반찬 

죽은 화분에 복주머니를 달아 놓아서  예쁘 보인다. 복도 들어오고 ㅎㅎ

호국원 오면 다시 들러서 먹고 와야겠다.

커피는 바로 옆집 카페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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