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는 주차장에 세워두고 케이블카있는곳까지는 걸어서 가야한다.눈은 그쳤는데 올라갈수록 조금 바람이 분다티켓을 사고 대기실에서 기다린다 전망대까지 가야하는데 눈이 와서 길이 미끄럽다.조심조심 넘 춥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우린 겨우 전망대까지만 갔다가 다시 케이블카를 탈려고 돌아나왔는데벌써 가버려서 다시 15분을 기다려서 탔다.케이블카창문에 고드림이 생겼다.겨울다운 겨울을 처음으로 경험하고 ㅠㅠ점심은 뜨끈한 국물을 먹을려고 전망대에서 국수를 먹지않고 내려왔다.